▶ 단어 : 鐵 쇠 철   中 가운데 중   錚 쇳소리 쟁   錚 쇳소리 쟁


 



▶ 풀이 : 여러 쇠붙이 가운데서도 유난히 맑게 쟁그랑거리는 소리가 난다는 뜻으로, 같은 무리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을 이르는 말


 



▶ 용례(用例) :


  일본의 전자산업이 쇠퇴하는 가운데, 히타치는 최근 2년 연속 사상 최대 순이익을 낼 정도로 일본 전자산업에서 ‘철중쟁쟁(鐵中錚錚)’ 이었다. 그럼에도 수익 중심 경영을 위해 구조조정에 나서, 일본 재계의 상징인 ‘선단식 경영’의 한계를 스스로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 유의어 : 군계일학(群鷄一鶴), 동량지재(棟梁之材), 낭중지추(囊中之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