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喪 잃을 상 家 집 가, 여자 고 之 갈 지 狗 개 구


 



▶ 풀이 : ‘초상집의 개’라는 뜻으로, 별 대접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여위고 지칠 대로 지친 수척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궁상맞은 초라한 모습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얻어먹을 것만 찾아다니는 사람



 


▶ 용례(用例) :


  탈북자 김 모씨는 북한에서의 생활을 ‘상가지구(喪家之狗)’에 비유하였다. 그리고 여전히 굶주림의 고통과 불안, 고민 속에서 생활하고 있을, 북에 두고 온 자신의 노모에게 용서를 구했다.



 


▶ 유의어 : 오면곡형(烏面鵠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