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渴 목마를 갈, 물 잦을 걸   而 말 이을 이   穿 뚫을 천   井 우물 정


 


▶ 풀이 : 목이 말라야 비로소 샘을 판다는 뜻으로, 미리 준비(準備)를 하지 않고 있다가 일이 지나간 뒤에는 아무리 서둘러 봐도 아무 소용(所用)이 없음을 이르는 말. 또는 자기(自己)가 급해야 서둘러서 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용례(用例)



   자연재해나 그 외 예상치 못한 위험을 원천적으로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 피해를 최소화시키고 계방할 수 있는 재난안전시스템은 사전에 마련할 수 있다. ‘갈이천정(渴而穿井)’이라는 말처럼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큰일이 터진 후에는 아무리 서둘러도 소용없기 때문에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재난안전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  


 


▶ 유의어 : 망양보뢰(亡羊補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