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首 머리 수   鼠 쥐 서   兩 두 양(량), 냥 양(냥)   端 끝 단


 


▶ 풀이 : 구멍에서 머리를 내밀고 나갈까 말까 망설이는 쥐라는 뜻으로, 머뭇거리며 진퇴나 거취를 정하지 못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






 





▶ 용례(用例)



   독도 영유권, 이어도 관할권 등 국토에 대한 영유권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정부는 단호하게 주변국의 망상을 잠재울 수 있는 외교력을 발휘해야 한다. ‘수서양단(首鼠兩端)’으로 적당히 얼버무리며 민심을 잠재우려는 외교 방법은 오히려 전 국민의 반발을 살 뿐이다.


  


▶ 유의어 : 좌첨우고(左瞻右顧), 좌우고면(左右顧眄), 수서(首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