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他 다를 타   尙 오히려 상   何 어찌 하   說 말씀 설


 


▶ 풀이 : 다른 무엇을 말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뜻으로, 한 가지를 보면 다른 것은 보지 않아도 헤아릴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용례(用例)



  면접 전날에는 충분한 수면으로 자칫 피곤해 보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면접장에 입실해서는 예의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신입사원다운 답변을 해야 한다. 인사담당자들은 ‘타상하설(他尙何說)’로 무의식적인 습관이나 버릇을 통해 지원자의 인성과 평소의 행실을 가늠하므로, 단정하고 여유로운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유의어 : 문일지십(聞一知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