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 : 見 볼 견, 뵈올 현    危 위태할 위    致 이를 치/빽빽할 치    命 목숨 명


 


▶ 풀이 : 나라가 위태로울 때 자기의 몸을 나라에 바침





 




▶ 용례(用例)



  제93주년 3·1절을 맞아 독립기념관 ‘겨례의 집’에서는 ‘견위치명(見危致命)’의 자세로 나라를 위했던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등 애국선열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 유의어 : 견위수명(見危授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