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령모개(朝令暮改)




▶ 단어 : 朝 아침 조, 고을 이름 주 令 하여금 령(영) 暮 저물 모 改 고칠 개 


 


▶ 풀이 :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다시 고친다는 뜻으로, 법령을 자꾸 고쳐서 갈피를 잡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용례(用例)


  서울시의 재건축·재개발 정책이 20~30년 이상 길게 보고 짜여지는 게 아니라, 정권이 바뀌거나 시장이 교체될 때마다 조령모개(朝令暮改)식으로 뒤엎어지기 때문에 시민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 유의어 : 조변석개(朝變夕改), 조변모개(朝變暮改), 조령석개(朝令夕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