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량세태(炎凉世態)




▶ 단어 : 炎 불꽃 염, 아름다울 담    凉 서늘할 량(양)    世 인간 세/대 세    態 모습 태


 


▶ 풀이 : 세력이 있을 때는 아첨하여 따르고 세력이 없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례(用例)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은 20세 무렵, 과거를 준비하다 혼탁한 정치 현실과 그에 따른 양반사회의 염량세태(炎凉世態)에 비판적인 견해를 품게 되면서 <방경각외전(放?閣外傳)>을 비롯, <양반전(兩班傳)>, <허생전(許生傳)>, <열하일기(熱河日記)>등의 작품을 남기게 된다.


  


▶ 유의어 : 세태염량(世態炎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