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벽해(桑田碧海)




▶ 단어 : 桑 뽕나무 상   田 밭 전   碧 푸를 벽   海 바다 해


 


▶ 풀이 : 뽕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례(用例)




  이 대통령은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두 나라의 경이적 발전을 생각하면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도 모자라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부터 20년 후에 아마도 통일된 대한민국과 중국과의 관계가 새로운 관계로 맺어질 수도 있다. 통일이 되지 않더라도 한국과 중국은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유의어 : 상해지변(桑海之變), 상해(桑海), 상전창해(桑田滄海), 벽해상전(碧海桑田), 격세지감(隔世之感), 능곡지변(陵谷之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