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難攻不落)




▶ 단어 : 難 어려울 난  攻 칠 공  不 아닐 불  落 떨어질 락(낙)


▶ 풀이 : 공격하기가 어려워 쉽사리 함락되지 아니함.


  



 



▶ 용례(用例)




 


KCC가 프로농구 출범 이후 최초로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한 팀이 됐다. 허재 감독의 지도아래 전태풍과 하승진이 콤비를 이뤄 다른 팀이 맞서기 어려운 플레이를 보여줬다. 여기에 외국인 선수와 다른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더해지며 다른 팀들에게는 '난공불락(難攻不落)'으로 여겨졌다.


 


 


 


▶ 유의어 : 금성탕지(金城湯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