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란지세(累卵之勢)


 


▶ 단어 : 水 물 수  魚 물고기 어  之 갈 지  交 사귈 교


▶ 풀이 : 매우 친밀하게 사귀어 떨어질 수 없는 사이.


 


 


▶ 용례(用例)


 


  이규형 주중한국대사는 "한중 관계는 수어지교(水魚之交)라는 한마디로 표현될 정도로 밀접하다"고 말했다. 한국과 중국은 2시간이면 갈 수 있을 정도로 지리적으로 가깝고 이미 지난해 인적교류가 600만명을 넘는 등 경제, 문화적으로도 매우 밀접하다고 덧붙였다.  


 


 


▶ 유의어 : 금란지교(金蘭之交), 관포지교(管鮑之交), 문경지교(刎頸之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