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란지세(累卵之勢)


 


▶ 단어 : 累 여러 누(루)  卵 알 란(난)  之 갈 지  勢 형세 세


▶ 풀이 : 층층이 쌓아 놓은 알의 형세라는 뜻으로, 몹시 위태로운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례(用例)



  월드컵 32개 출전국 중, 축구는 잘하지만 살림살이가 어려운 나라가 많다. 특히, 그리스발로 시작된 남유럽 금융 위기 탓에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과 같은 국가들은 누란지세(累卵之勢)에 처해있다. 이 5개의 국가들은 월드컵 토너먼트 기간 중에 국가 부도위기를 겪을지도 모른다고 알려졌다.


 


 


 


▶ 유의어 : 풍전등화(風前燈火), 풍전등촉(風前燈燭), 초미지액(焦眉之厄), 초미지급(焦眉之急),  일촉즉발(一觸卽發), 위여누란(危如累卵), 위어누란(危於累卵), 연미지액(燃眉之厄), 소미지급(燒眉之急), 백척간두(百尺竿頭), 누란지위(累卵之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