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무사(公平無私)


▶ 단어 : 公 공평할 공  平 평평할 평, 다스릴 편  無 없을 무  私 사사 사

▶ 풀이 :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음.

  

 


▶ 용례(用例)


  사무총장을 비롯해 당직인선이 거의 완료된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전당대회 과정에서 국민에게 다짐한 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겠다. 한군데에 치우치지 않고 당을 공평무사(公平無私)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유의어 : 허심평의(虛心平意), 지공무사(至公無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