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杜門不出)


▶ 단어 : 杜 막을 두  門 문 문  不 아닐 불, 아닐 부  出 날 출

▶ 풀이

1) 집에만 있고 바깥출입을 아니함.

2) 집에서 은거하면서 관직에 나가지 아니하거나 사회의 일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례(用例)

    무상급식 주민투표 다음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외부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집무실에서 두문불출(杜門不出)하고 있다. 그는 수시로 당 관계자들로 부터 자신의 거취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유의어 : 은둔(隱遁), 칩거(蟄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