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포악발 (吐哺握髮)


 


「명사」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악발토포ㆍ토악ㆍ토포착발. 「참고 어휘」일반삼토포(一飯三吐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