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생몽사(醉生夢死)


 


「명사」


술에 취하여 자는 동안에 꾸는 꿈 속에 살고 죽는다는 뜻으로, 한평생을 아무 하는 일 없이 흐리멍덩하게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취사05(醉死)「2」.
¶ 지금 거기서 주태백이가 되어 취생몽사로 나날을 보내는 신선 같은 팔자가 되었을는지도 모르지.≪백도기, 청동의 뱀≫
취생몽사-하다(醉生夢死--)  [취ː-----]



「동사」
(비유적으로) 한평생을 아무 하는 일 없이 흐리멍덩하게 살아가다. 술에 취하여 자는 동안에 꾸는 꿈 속에 살고 죽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그는 주색에 빠져 취생몽사하며 세월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