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종칠금(七縱七擒)


「명사」

마음대로 잡았다 놓아주었다 함을 이르는 말. 
중국 촉나라의 제갈량이 맹획(孟獲)을 일곱 번이나 사로잡았다가 일곱 번 놓아주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칠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