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화소양(隔靴搔痒)



: 신 신고 발바닥 긁기라는 속담(俗談)의 한역으로, 마음으로는 애써 하려 하나 사물(事物)의 정통(正統)을 찌르지 못해 답답함을 이르는 말 ①어떤 일의 핵심(核心)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여 매우 안타까운 상태(狀態) ②또는, 답답하여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