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자일소(去者日疏)

: 떠나간 사람은 날로 소원(疏遠)해진다는 뜻으로, 평소(平素)에는 친밀(親密)한 사이라도 죽어서 
  이 세상(世上)을 떠나면 점점 서로의 정(情)이 멀어짐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