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두지세(竿頭之勢)

: 장대 끝에 서 있는 형세(形勢)란 뜻으로, 어려움이 극도(極度)에 달하여 꼼짝 못하게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로서 아주 위태(危殆)로운 형세(形勢)를 비유(比喩ㆍ譬喩)하는 말